헤라, 자외선 차단제 'UV 프로텍터' 1000만개 판매 돌파

조한송 기자
2025.06.17 10:31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헤라의 자외선 차단 라인인 'UV 프로텍터'가 누적 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2003년에 자외선 차단 제품을 처음 출시한 헤라는 19년 연속 국내 선 카테고리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022년에는 기술력을 한층 강화한 'UV 프로텍터' 라인을 출시했으며, 변화한 환경에 따라 자외선은 물론 블루 라이트, 적외선, 미세먼지를 동시에 차단하는 '5중 차단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고기능 선 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해당 라인의 대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에는 차별화된 'UV-R Pro™'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1.5배 향상된 광노화 보호 효과가 있다. 'UV-R Pro™'는 광노화의 근본 원인을 차단해 피부 저속 노화 효능을 강화하는 자외선 차단 기술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최초로 이 제품에 이를 적용했다.

UV 프로텍터 라인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안티에이징 효능을 얇고 가벼운 제형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일본과 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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