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후 다이어트는 11번가에서…"홈트 용품 1만원"

유예림 기자
2026.02.19 09:37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가성비 전문관 9900원샵에서 명절 직후 다이어트 수요에 맞춰 홈트레이닝 용품을 선보인다.

11번가는 체지방 감소를 위한 유산소 운동용품, 근력 강화에 필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 용품을 준비했다. 층간 소음이나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무선 줄넘기(6800원), 실내에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는 리턴콕(3개·8320원), 전신운동으로 좋은 스프링 훌라후프(9900원)를 마련했다.

복근과 코어 근육 강화에 최적화된 광폭 휠 AB 슬라이드(9900원), 가슴과 삼두근을 단련하는 프리미엄 S형 푸쉬업바(6900원), 전완근 강화에 효과적인 핸드 그립 악력기(5000원), 물을 채워 중량을 조절하는 물아령 2개 세트(7110원)을 선보인다.

또 요가·필라테스용품, 운동보조용품, 건강식품, 다이어트식품 등 체중·체형 관리와 건강 관리를 돕는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9900원샵은 구매 수량과 관계없이 모든 상품을 무료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생활용품, 주방용품, 패션뷰티제품, 운동용품, 문구·사무용품, 공구·인테리어용품, 식품 등을 갖췄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고물가 속 가성비 상품에 대한 선호가 뚜렷한 만큼 올해도 9900원샵을 통해 실속형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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