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가성비 전문관 9900원샵에서 명절 직후 다이어트 수요에 맞춰 홈트레이닝 용품을 선보인다.
11번가는 체지방 감소를 위한 유산소 운동용품, 근력 강화에 필수적인 웨이트 트레이닝 용품을 준비했다. 층간 소음이나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무선 줄넘기(6800원), 실내에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는 리턴콕(3개·8320원), 전신운동으로 좋은 스프링 훌라후프(9900원)를 마련했다.
복근과 코어 근육 강화에 최적화된 광폭 휠 AB 슬라이드(9900원), 가슴과 삼두근을 단련하는 프리미엄 S형 푸쉬업바(6900원), 전완근 강화에 효과적인 핸드 그립 악력기(5000원), 물을 채워 중량을 조절하는 물아령 2개 세트(7110원)을 선보인다.
또 요가·필라테스용품, 운동보조용품, 건강식품, 다이어트식품 등 체중·체형 관리와 건강 관리를 돕는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9900원샵은 구매 수량과 관계없이 모든 상품을 무료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생활용품, 주방용품, 패션뷰티제품, 운동용품, 문구·사무용품, 공구·인테리어용품, 식품 등을 갖췄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고물가 속 가성비 상품에 대한 선호가 뚜렷한 만큼 올해도 9900원샵을 통해 실속형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