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2% 할인...2500원짜리 버거" 노브랜드버거, 외식부담 낮춘다

정진우 기자
2026.03.02 10:48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가 초특가 프로모션 '와페모 페스티벌(Why pay more Festival)'을 통해 최대 40% 이상의 가격 할인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와페모 페스티벌'은 노브랜드 버거의 슬로건인 'Why pay more?(왜 더 내?)'에 맞춰 고객들이 대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할인 행사다. 고물가 상황 속에서 한 끼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5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매장 키오스크나 앱을 통해 업계 최처가 2500원으로 출시한 어메이징 불고기를 비롯해 어메이징 더블, 오리지널, 오리지널 새우, 갈릭앤갈릭 등 가성비 메뉴 세트를 구매하면 동일 메뉴 단품 1개가 추가로 제공된다. 고객은 메뉴에 따라 최대 42%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노브랜드 버거는 와페모 페스티벌을 통해 대표 가성비 버거 프랜차이즈로서 고물가로 줄어든 외식 선택지 속에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대안으로써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성비와 차별화된 혜택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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