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맛 진하게 난다"…도미노피자, '아메리칸 클래식 2종' 출시

이병권 기자
2026.03.04 09:09
도미노피자가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오는 6일 새롭게 선보인다. 미국 본토 치즈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사진 왼쪽)와 풍성한 고기와 할라피뇨의 깔끔함이 조화로운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오른쪽)로 구성됐다. /사진제공=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가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오는 6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새로 출시하는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은 미국 본토 치즈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풍성한 고기와 할라피뇨의 깔끔함이 조화로운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로 구성됐다.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의 단품 가격은 라지(L) 2만9900원 미디움(M) 2만2500원이다. 도미노피자 앱(애플리케이션) 회원 가입시 20% 배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