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 글로벌 첫 남성 앰버서더로 NCT 제노 발탁

유예림 기자
2026.03.31 16:52
/사진제공=하고하우스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마뗑킴이 올해 여름 남성 앰버서더로 그룹 NCT의 제노를 발탁했다.

마뗑킴은 이번 브랜드 최초의 남성 앰버서더 발탁을 기점으로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브랜드 전략을 공고히 한다. 이를 통해 신규 고객층을 유입하고 남성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노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여름 캠페인은 '노 러쉬(NO RUSH)'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다.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드러나는 본연의 자연스러운 멋을 담고자 했다. 그래픽 티셔츠를 중심으로 여름에 적합한 가벼운 겉옷, 면 셔츠, 바지 등을 선보인다.

캠페인은 3월31일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아시아 지역의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차례로 공개한다.

하고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마뗑킴 남성 라인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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