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테바가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열고 신제품 출시를 통해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테바는 수원 AK플라자에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브랜드의 대표 제품과 최신 컬렉션을 선보였다. 매장은 도심에서도 자연과 연결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베스트셀러 '허리케인 XLT2'를 업그레이드한 '허리케인 XLT3'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향상된 쿠셔닝과 접지력, 안정적인 착용감을 바탕으로 일상과 아웃도어 환경 모두에서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클로즈 토 디자인을 적용한 '허리케인 XLT3 CT'도 함께 공개되며 보호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신규 룩북을 통해 도심과 자연을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방향성을 강조했다.
테바는 단독 매장 오픈을 계기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기능성과 스타일을 결합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