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지효 여름 언더웨어 캠페인 공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4.30 13:02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 부각, 브랜드 감성 강화

/사진제공=비너스

비너스는 그룹 트와이스 지효를 모델로 한 여름 언더웨어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지효는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브랜드 감성을 표현했다.

화보에서 지효는 라임옐로우, 탄스킨, 쿨그레이, 블랙 등 4가지 컬러 콘셉트를 활용해 청순한 분위기부터 세련된 이미지까지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이트 톤의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데님룩을 통해 자연스러운 여름 무드를 연출하는 한편, 블랙 시스루 드레스 스타일링으로는 성숙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당당한 애티튜드와 건강미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콘셉트를 소화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여성상을 표현했다.

비너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컬러와 모델의 개성을 결합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여름 시즌 마케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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