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타코리아가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다음달 4일까지 '더 시크릿 숙면 초대전'을 연다.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침대 매장을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체험 공간으로 꾸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행사의 핵심 콘텐츠는 오는 30~31일 진행되는 마스코트 '썰양' 인형뽑기 이벤트다. 현장에서 썰타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1회, 방문 인증 사진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 최대 3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썰타코리아는 신제품 프레임 '베아토(BEATO)'도 처음 공개한다. 베아토는 우드와 패브릭 소재를 결합한 호텔 감성 디자인이 특징으로 월넛과 오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전시장도 프리미엄 호텔 객실 분위기로 꾸몄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 상품은 최대 40% 할인 판매되고 팝업 한정 특가 상품을 운영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베개 속통과 차렵이불 세트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썰타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한 침대 구매 공간을 넘어 고객들이 썰타가 제안하는 숙면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