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매니아라면 밥 먹고 파바 고?"...파리바게뜨, '황치즈 페스츄리' 출시

정진우 기자
2026.05.29 09:23

파리바게뜨가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신제품으로 '황치즈 페스츄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식재료인 '황치즈'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한 페스츄리 속에 꾸덕하고 진한 황치즈 커스타드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더해 깊고 진한 치즈 풍미를 완성했다.

고소하면서도 은은한 단짠 매력의 황치즈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며 식사 후 가벼운 디저트로 즐기기 좋다.

'황치즈 페스츄리'는 파리바게뜨의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식후 카페를 찾아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식사 → 파리바게뜨'로 이어지는 새로운 일상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두쫀 타르트, 두쫀팝 케이크, 버터쫀떡, 우베 생크림빵, 우베 라떼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를 지속 선보이며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는 황치즈를 활용해 진하고 풍부한 치즈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며 "다양한 제품을 통해 식후 디저트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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