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폴 바셋이 외식 격전지 서울 강남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폴 바셋 강남점은 브랜드의 강점을 집약한 전략 매장으로 폴 바셋이 추구하는 커피와 디저트, 베이커리를 한 공간에 큐레이션해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커피와 아이스크림, 밀도 베이커리 등 그동안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그니처 콘텐츠를 한 공간에 집약했다.
강남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게이샤 G 블렌드 룽고', '게이샤 G 블렌드 카페라떼', '누텔라 아이스크림'이 대표 메뉴다.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게이샤 원두를 폴 바셋 시그니처 메뉴인 룽고와 라떼로 선보이고, 오리지널 누텔라를 활용해 진한 헤이즐넛과 초콜릿 풍미를 구현한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이밖에 강남점에선 아이스크림에 다양한 토핑을 더한 아이스크림 디저트 컵과 밀도 베이커리, 케이크 등 디저트 라인업도 강화했다.
폴 바셋 관계자는 "젊은 고객층이 모이는 상권인 만큼 감각적인 메뉴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폴 바셋의 시그니처 콘텐츠와 한정 메뉴를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