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K-웰니스 브랜드 라포즈미(대표 신재연)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유럽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섰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엑스포럼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관람객이 찾았다.
라포즈미는 'K-EXPO 도쿄'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도 K-웰니스 대표 브랜드로 참가해 김치 유산균 발효 가바(GABA)를 활용한 기능성 제품과 웰니스 솔루션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 첫날 열린 대표 프로그램 'K-클래스'에서는 국내산 김치 유산균 발효 가바와 식물성 멜라토닌을 활용한 웰니스 루틴을 소개하고 시음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건강식품인데 맛있다", "김치 발효 기술을 영양제로 구현한 점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준비한 제품은 행사 첫날 모두 판매됐다.
전시 기간에는 특별 초청 게스트인 배우 진영이 라포즈미 부스를 찾아 제품을 체험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라포즈미는 김치 유산균 발효 가바와 식물성 멜라토닌을 활용한 특허 기술과 저당 설계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신재연 라포즈미 대표는 "한국의 발효 과학을 현대적인 웰니스 제품으로 구현한 점이 유럽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K-웰니스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