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지원을 이어간다. 2022년부터 시작한 후원 사업을 올해까지 5년째 지속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최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3700만원을 재단법인 밴드를 통해 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에 전달했다.
회사는 지난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화장품 업계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는 소이프스튜디오의 디자인 아카데미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실무 역량 강화도 지원했다.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은 한국콜마와 함께 '하이드라 선세럼' 개발에도 참여했다. 제품 디자인을 맡은 청년에게는 별도의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해당 제품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콜마는 앞으로도 장학금과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