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가 신제품 글로 하이퍼 프로 플러스를 선보이고 첫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글로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신제품을 처음 공개했다. 2024년 글로 하이퍼 프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제품으로, 현장에서는 성인 참가자를 대상으로 주요 기능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공식 출시와 함께 소비자가 신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첫 오프라인 자리로 마련됐다. 제품 체험과 함께 포토부스와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글로 하이퍼 프로 플러스는 퀵스타트 기술을 적용해 예열 시간을 10초로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전작인 글로 하이퍼 프로 스탠다드 모드보다 예열 속도를 두 배 높였다.
버튼 조작 없이 예열이 시작되는 방식과 이지뷰, 이지케어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기능도 적용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제품의 예열 과정과 주요 기능을 직접 살펴봤다.
BAT로스만스는 빠른 예열과 직관적인 조작, 기기 관리 편의성 등을 신제품의 주요 변화로 내세웠다. 소비자가 실제 사용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글로는 오는 29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에서 브랜드 운영 공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 기간 성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현장에서 10초의 빠른 예열 속도와 직관적인 사용성, 간편한 기기 관리에 관심이 높았다"며 "직접 체험한 소비자들로부터 편리해진 사용 방식에 대한 반응을 확인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