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휠라는 아티스트이자 브랜드 모델인 우즈와 함께한 첫 스페셜 에디션 FILA+WOODZ를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과 하레핀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실버와 그레이 컬러를 바탕으로 우즈의 로고를 적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했다.
지난 10일 먼저 선보인 FILA+WOODZ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공개 1시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지난 7월 선발매 당시 품절된 데 이어 스페셜 에디션에서도 소비자 관심을 이어갔다.
두 번째 제품인 하레핀은 오는 21일 공개된다. 스웨이드 소재와 비브람 아웃솔을 결합해 디자인과 접지력, 안정성을 함께 강화했다.
휠라는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정규 제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우즈가 착용한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17일 캠페인과 함께 공개됐으며, 정규 하레핀은 오는 10월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FILA+WOODZ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휠라와 우즈의 만남을 새로운 스타일로 보여주고자 했다"며 "다양한 스타일과 새로운 제품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