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선글라스 브랜드 마우이 짐이 포뮬러원(F1) 드라이버 막스 베르스타펜이 착용한 히에히에 선글라스를 소개하며 스포츠와 일상을 연결하는 제품 전략을 강조했다.
마우이 짐은 베르스타펜이 소속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에 소개한 히에히에는 둥근 프레임 형태와 세부 디자인을 통해 일상적인 착용에도 어울리는 스타일을 구현했다.
제품에는 브랜드의 독자적인 폴라라이즈드플러스2 편광 렌즈 기술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이 반사광으로 인한 눈부심을 줄이고 색상 대비와 시야의 선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하와이에서 출발한 마우이 짐은 강한 햇빛 아래에서 눈을 보호하는 기능을 브랜드의 주요 가치로 삼아왔다. 현재는 케어링 아이웨어 계열 브랜드로 스포츠 활동과 일상생활을 아우르는 아이웨어를 전개하고 있다.
마우이 짐은 레이싱팀과의 협력을 통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