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9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프로모션 '블랙위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품부터 뷰티·리빙까지 여러 카테고리의 2000여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표 할인 코너 '블랙 시그니처'에서는 마더푸드 오리지널 쪽갈비, 사리원 소불고기 전골 등 컬리온리 인기 식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컬리 멤버스 회원은 '블랙 프라이스' 코너에서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메가블랙딜' 코너에서는 제철 과일, 밀키트, 신선식품 등을 매일 오전 11시부터 24시간 동안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행사 첫날에는 KF365 새콤달콤 제주 감귤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상품은 매일 4개씩 업데이트된다.
매일 오후 3시 컬리 스테디셀러 파격가 체험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며 매일 낮 12시에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컬리 관계자는 "인기 상품 할인부터 타임세일과 쿠폰 혜택까지 블랙위크만의 풍성한 쇼핑 기회를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컬리는 12일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컬리뷰티페스타 2026'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