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에 활력 불어넣기, '영어는 지하철 2호선이다' 출간

류경문 기자
2015.01.13 17:19

어학연수 한 번 없이 아리랑TV 진행자가 된 순수 토종의 영어 잔소리 '영어는 지하철 2호선이다'가 출간됐다.

저자 위준성은 "이 책은 오랜 기간의 영어 공부 때문에 지치고 힘이 빠진 사람들, 영어 공부의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인생에서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YBM 위박토익의 인기강사로 손꼽히는 위준성 RC강사는 순수 국내파지만 100% 노력으로 아리랑 TV프로그램을 진행했고, 현재도 라디오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유일 토익강사다.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지루하지 않고 영어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며 영어에 동기를 부여해주는 영어라이프 컨설턴트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영어를 공부하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위기와 도전, 어려움들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그에 맞는 해답들을 위트 있게 풀어낸 책이다. 지은이가 YBM의 인기강사로 강의하면서 학습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체험한 이야기들과 학생들에게 나눠준 영어 공부의 비법, 학생들의 고민을 듣고 충고해줬던 조언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에는 어학연수를 한 번도 다녀오지 않고 오로지 한국에서만 영어를 공부, 아리랑TV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되기까지 지은이가 겪은 위기와 어려움들이 상세하게 들어있다. 지은이가 얻은 지식과 지혜, 노하우들을 총망라, 실제로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많은 이들에게 현실감 있는 조언을 제공한다. 가격은 1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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