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은 개·돼지" 발언 등으로 파문을 일으킨 나향욱 교육부 전 정책기획관(현 대기발령)이 11일 오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7일 경향신문과의 저녁 자리에 함께 한 이승복 교육부 대변인도 참석했다. 이밖에 인사를 맡고 있는 신민철 운영지원과장과 감사를 맡고 있는 김청현 감사관도 참석했다.
"민중은 개·돼지" 발언 등으로 파문을 일으킨 나향욱 교육부 전 정책기획관(현 대기발령)이 11일 오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7일 경향신문과의 저녁 자리에 함께 한 이승복 교육부 대변인도 참석했다. 이밖에 인사를 맡고 있는 신민철 운영지원과장과 감사를 맡고 있는 김청현 감사관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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