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12일 해수부에 따르면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하루에만 13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감염이 확진된 해수부 직원은 18명으로 늘었다.
해수부는 지난 10일 첫 확진자가 나오고, 전날에도 4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까지 확진자는 모두 첫 확진자와 같은 수산정책실 직원이었으나, 이날 수산정책실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5-1동 4층에 있는 해운물류국에서도 감염자가 나왔다.
세종시는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해수부 직원 570여명 전원을 검사키로 했다. 이날 오전부터 해수는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전원 자택 대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