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철도운송 앞둔 영일만항 철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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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16:06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 컨테이너 부두 철송장에서 코레일과 철도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다음달 1일 첫 컨테이너 운반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영일만항 인입 철도는 포항역~영일망항까지 총 11.3km구간으로 총공사비 1696억원이 투입됐다. 2013년 11월 착공해 2018년 말 준공 예정이었지만 2017년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1년 가량 준공이 미뤄졌다. 2020.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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