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i 스타강사 김효은씨(강사명 레이나)가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맡게 됐다.
교육부는 25일 인사검증을 거쳐 황보은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의 후임으로 김씨를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은 3급 상당의 별정직공무원이다.
김 신임 보좌관은 2011년부터 EBS에서 영어를 가르쳐온 '스타 강사'다. 지난 4월 총선을 앞두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청년 인재로 영입, 경기 오산시에 전략공천됐지만 낙선했다. 이후 국민의힘이 선거 패배 원인 분석을 위해 출범한 '총선 백서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