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는 제주특별자치도·제주관광공사에 의해 제주 '유니크베뉴'로 선정돼 제주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선도하는 리조트임을 확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제주신화월드 내 '랜딩 컨벤션 센터'는 제주도 내 호텔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최신식 시스템과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국제회의, 전시회, 워크숍, 웨딩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고 있다. 올해는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를 비롯해 포상 휴가, 인센티브 투어 등 굵직한 대형 국제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제주신화월드의 넓은 부지는 다양한 전시회와 자율주행 관련 행사에도 최적화됐다. 차량 이동이 가능한 넓은 포이어 공간은 자동차 전시를 진행하기에 안성맞춤이며 부스 설치가 쉬워 대규모 전시회와 패션쇼, 커피 브레이크 등 다양한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러한 뛰어난 행사 지원 능력에 2000개 이상의 객실과 40여개의 F&B, 테마파크, 워터파크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해 행사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한다. 인근 관광 명소와 연계해 제주만의 풍부한 관광 경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전문 MICE 이벤트 서비스팀이 행사를 전담 관리하며 맞춤형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만의 자연환경과 첨단 인프라를 결합한 차별화된 마이스 관광상품을 지속 개발하며 지역 관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