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부산=노수윤 기자
2025.11.14 13:59

2012년부터 기부·영남 산불피해 성금·보훈가족 지원

에어부산이 대한적십자사 회원 유공장 '명예장'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의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부터 '사랑의 기내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한 모금액과 회사기여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공로로 수상했다. 명예장은 인도주의 가치 실현 및 사업 재원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기업에 수여하는 대한적십자사 공식 포상이다.

에어부산은 기내 모금활동 외에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 특별성금 전달 △지역 내 취약계층·아동 후원 △지역 보훈가족 지원 등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수상은 지역과 상생하려는 에어부산의 진정성을 인정받은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고객의 사랑과 성원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