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사회복지시설서 봉사활동

부산=노수윤 기자
2026.05.29 15:34

3개 팀 부산·김해·영천 시설서 환경정화·기부금 전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임직원이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렛츠런파크 부산경남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부산·경남 김해시·경북 영천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2018년 부산 소양무지개동산과 김해 진우원, 2025년에 영천희망원과 자매결연을 하고 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세 개의 팀으로 나눠 각각 지역 복지시설에 기부금 100만원씩을 전달하고 시설 내·외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복지시설 아동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함을 느낀 하루였다"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자매결연 봉사활동 외에도 수해예방을 위한 경주로 폐모래 활용 모래주머니 제작 등 활동과 폐우산 재활용 등의 ESG 확산 활동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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