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13일까지 '미키 앤 프렌즈 K헤리티지'(HERITAGE)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인 미키와 친구들을 한국 고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팝업 스토어로 부산에서는 최초다.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굿즈와 미키와 친구들 반팔 티셔츠 부산 에디션, 키캡 키링 등 한정 아이템을 선보인다.
행사장 방문 고객에게 미키 앤 프렌즈 스티커 1종을 증정하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시 스티커 1종을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도 한다.
구매 시 미키 앤 프렌즈 부산 한정 부채와 함께 일정 금액 구매 시 워터볼 키링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