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8일 대전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1억 원 상당의 빵을 대전시 및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김영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한 빵은 지역 내 34개소 복지관·장애인·아동시설·경로당 등에 매월 2회씩(1회 2700개씩) 내년 9월까지 1년간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8일 대전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1억 원 상당의 빵을 대전시 및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김영태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한 빵은 지역 내 34개소 복지관·장애인·아동시설·경로당 등에 매월 2회씩(1회 2700개씩) 내년 9월까지 1년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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