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통과된 법안 아쉬운 점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시행도 해보기 전에 개정수정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허성범, "교제 중 연인 있다…잘 안 싸워" 젠슨 황의 굴욕…화사 "누군지 몰랐다"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