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영란 "시행후 개선..해보기 전에 개정 성급해"

김성휘 기자, 김유진 기자
2015.03.10 10:19

"이번에 통과된 법안 아쉬운 점 많다. 그러나 그렇다고 시행도 해보기 전에 개정수정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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