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긴급 기자회견 "당 흔들기 금도를 넘었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9일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안 통과를 강조하며 "혁신위 과정과 함께 저의 대한 재신임을 당원과 국민께 묻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혁신을 위해 어떤 분의 어떤 의견도 받아들이겠다"면서도 "당을 흔드는 것이 금도를 넘어섰다"고 비판했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9440억 재산분할금' 노소영, 최수종 옆에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