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앞으로 만드는 (한국사 국정)교과서가 독재를 미화하거나 친일을 미화하는 교과서가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수지·윤아 드레스 겹쳤다"...백상예술대상서 같은 옷, 다른 매력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신현빈, 밀착 드레스 입고 2번 '꽈당'…레드카펫 아찔 사고에도 미소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