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앞으로 만드는 (한국사 국정)교과서가 독재를 미화하거나 친일을 미화하는 교과서가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9440억 재산분할금' 노소영, 최수종 옆에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