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앞으로 만드는 (한국사 국정)교과서가 독재를 미화하거나 친일을 미화하는 교과서가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나 빼고 다 버네" SK하이닉스에 1억 넣은 아옳이…계좌 보니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