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앞으로 만드는 (한국사 국정)교과서가 독재를 미화하거나 친일을 미화하는 교과서가 될 수도 없고, 돼서도 안 된다고 본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 "유치원서 아빠 자랑" 이승기, 딸 얘기에 미소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