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12일 오전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2+2 회동이 소득없이 종료됐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회동 종료 후 "선거구 획정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날 약속도 목 정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