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12일 오전 선거구 획정을 위한 여야 2+2 회동이 소득없이 종료됐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회동 종료 후 "선거구 획정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날 약속도 목 정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 '9440억 재산분할금' 노소영, 최수종 옆에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