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19일 "쟁점법안 관련 최종 입장을 오늘, 내일 별도의 자리를 통해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목희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선거에 유리하다고 하면 그것이 아무리 불합리하고 몰상식한 일이라도 끝까지 그길을 간다는 것을 우리는 수없이 목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목희 정책위의장은 이어 "1월 임시국회도 열흘이 지났다"며 "저희들이 보는 것은 새누리당의 무성의와 무의지, 선거올인이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