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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농어민과의 대화'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6. bluesoda@newsis.com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10/2026102616591831476_1.jpg)
이재명 대통령이 "올해 3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은 334억달러(약 44조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며 "중소기업의 성장이 경제를 키우고 결실이 국민 모두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6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역대 최대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중소기업의 수출 역대 최대 성과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며 "1~9월 중소기업의 누적 수출액도 965억달러(약 128조원)로 사상 최고치"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K(케이)-뷰티는 북미와 유럽을 넘어 중남미 등 신흥시장으로 수출을 넓히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세계 시장에서 K-뷰티의 가능성을 키워 오신 화장품 업계 종사자 여러분과 이를 위해 함께 애써 오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