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더불어민주당 잔류를 선언한 박영선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정운찬 전 총리와는 최종적인 상의를 했다"며 "정 전 총리에게 '총장님 마지막 과업이 불평등 해소를 위한 동반성장이라면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정 전 총리가 동의했다"고 말했다.
최경민 기자
2016.01.21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