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5일 당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환노위 사태 관련, 야당의 사과가 있을 때까지 모든 상임위 일정을 중단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아들 불륜설에 홍서범 "아직 소송 중"...조갑경은 '라스' 예고편 등장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 자녀 앞에선 다정..."시부모 제사를 잊어?" 남편 폭행에 갈비뼈 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