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5일 당 의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환노위 사태 관련, 야당의 사과가 있을 때까지 모든 상임위 일정을 중단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