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 "(검찰 수사 당시) 몸이 안 좋고 추워서 팔짱을 꼈다"고 말했다.
이상배 기자
2016.12.22 11:15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출석, "(검찰 수사 당시) 몸이 안 좋고 추워서 팔짱을 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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