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최순실 조사한 적 없다…朴대통령과 주로 전화 소통"

이상배 기자
2016.12.22 11:36

[the300]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최순실씨는 조사한 적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에 보고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통령과는 주로 전화로 소통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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