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K스포츠재단이 롯데그룹에서 70억원인지를 받았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상배 기자
2016.12.22 11:52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K스포츠재단이 롯데그룹에서 70억원인지를 받았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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