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5일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된 한-아세안 CEO(최고경영자) 서밋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문 대통령 외에 태국의 쁘라윳 짠오차 총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이 참석했다. 225개(한국 165개사, 아세안 60개사) 기업으로부터 500명(한국 330명, 아세안 170명)의 경제인들이 함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된 한-아세안 CEO(최고경영자) 서밋에 참석했다.
개막식에는 문 대통령 외에 태국의 쁘라윳 짠오차 총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고문이 참석했다. 225개(한국 165개사, 아세안 60개사) 기업으로부터 500명(한국 330명, 아세안 170명)의 경제인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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