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종합점검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은 오전 10시30분부터 정부서울청사 19층 영상회의실에서 회의를 주재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 대책을 점검하고, 범정부 총력 대응을 강구하는 자리다.
정부에선 국무총리 외에 기재부 교육부 외교부 법무부 국방부 행안부 문체부 복지부 국토부 해수부 장관과 국무조정실장 기재부 1차관 등이 참석하고 각 지자체도 화상연결로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