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천하람 원내대표를 쳐다보고 있다. 2025.01.13. kch0523@newsis.com /사진=권창회 21일 개혁신당. 독자들의 PICK!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오빠 파스타 뭐 좋아해?"...아내가 아이 과외 선생에게 수상한 문자 트와이스 정연 때린 여배우…"눈 잘못 맞아 큰일날 뻔" 실토, 누구 "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