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6시 15분 여의도 당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결선 투표에는 민형배·김영록 후보(현 전남지사)가 올랐다.
후보로 선출된 민 의원은 제13·14대 광주 광산구청장과 제21·22대 광주 광산을 재선의원을 지냈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와 안태욱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