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 정상회의 본 행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격은 높아지고 국익은 최대화됐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일 SNS(소셜미디어)에 "트럼프는 부정선거는 없다고 했고 시진핑은 대중문화 교류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대표는 "G1, G2를 상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이재명 대통령의 APEC의 외교성과 엑설런트하다"며 "Very Good(아주 좋다)"이라고 글을 적었다.
정 대표는 같은 날 또 다른 게시물에서 "미국과 관세 협상, 중국과 관계 복원. G1, G2를 상대로 실리, 실용 외교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도 잡았다"며 "정치 경제 안보 측면에서 미-중 사이에서의 실리 추구 균형 외교가 빛났다. 국익이 최고"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