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법률상]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국익 위한 입법 속도 내길 기대"

김도현 기자
2025.12.11 14:56

[the300] '2025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시상식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chmt@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최우수 법률상을 수상한 법안들을 보면 민생과 관련이 깊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여야가 국익·민생·사회·경제 등을 위한 입법에 속도를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소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주최로 열린 '2025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 시상식' 인사말을 통해 "올해 12회를 맞은 대한민국 최우수 법률상은 국익과 민생, 활력있는 경제, 살맛 나는 사회를 위한 우수 법률 제정을 장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 수상하시게 된 7분의 의원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머니투데이 더300은 입법·정책 전문 미디어로서 비판과 견제라는 언론의 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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