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北 김여정 "조한관계 개선, 희망부푼 개꿈…도발에 사과해야"

조성준 기자
2026.01.13 22:22

[the300]

김여정 제1부부장이 2019년 3월 2일 베트남 호찌민의 묘소 헌화식에 참석한 모습. [평양=AP/뉴시스]

13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기관지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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