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여정 제1부부장이 2019년 3월 2일 베트남 호찌민의 묘소 헌화식에 참석한 모습. [평양=AP/뉴시스] 13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의 기관지 조선신보 독자들의 PICK!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박유천이 어쩌다…휑한 머리숱·넓은 이마에 '충격'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혼전임신에 출산 요구하더니…"아이 지우지 그랬냐" 돌변한 남편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