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6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손명순 여사 서거 2주기 추모식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가보훈부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만삭인데 외박한 남편, 아이보다 본인 몸치장 먼저"…아내 '한숨' 여배우 폭행 후 일용직 전전한 유명 남배우…음주 난동 체포 후 근황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40년 폭행당한 엄마 알면서…'아버지 땅' 탐내 이혼 반대하는 장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