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건영(오른쪽),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 독자들의 PICK! "내 선택"...지효, 워터밤 노출 관행 깼다 "들어오세요" 심수봉, 데뷔 49년만 자택 공개 전원주, 유튜브 출연료가 70만원?...또 반박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