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 독자들의 PICK! 노소영에 9440억 주면…"최태원 한국 부자 순위 18위→25위 급락"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고윤정이 입은 크롭탑 23배 더 팔렸다"...대박 난 젝시믹스 "딴 남자랑 연락해서" 10살 연상 여친 성폭행 후 숨지게한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