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에 대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무엇보다 빠른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우선"이라며 "관계 당국은 추가 피해를 막고 구조와 현장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김효정 기자
2026.05.26 15:23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붕괴 사고에 대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무엇보다 빠른 인명구조와 사고 수습이 우선"이라며 "관계 당국은 추가 피해를 막고 구조와 현장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