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만덕의 아들 BTS 정국처럼…부산 북구, 인재의 도시로"

김도현 기자
2026.05.27 10:41

[the300]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에서 'BTS 컴백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되고 있다. 2026.03.20. park7691@newsis.com /사진=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부산 북구 덕천2동 일대에서 학생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2026.5.2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재들의 도시 북구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하 후보는 27일 SNS(소셜미디어)에 "만덕동에서 자란 '만덕의 아들' BTS 정국(전정국)처럼, 북구의 아들인 제가 AI(인공지능) 국가대표가 된 것처럼 모든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국은 부산 북구 출신으로 백양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백양중학교 재학 중 가수 준비를 위해 서울로 전학했다. 정국이 속한 BTS는 최근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로 선정됐다. 통산 두 번째 수상이다.

하 후보는 해당 게시글을 통해 "케이팝의 역사이자 대한민국의 자부심 BTS의 AMA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을 축하한다"고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