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장 정원오 53.5%, 오세훈 42.9%-JTBC 예측조사

김효정 기자
2026.06.03 18:03

[the300] [6.3지방선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뉴스1

3일 JTBC 6·3전국동지방선거 예측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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